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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가는 곳 중 마지막 관광지 타이베이101 입니다!!!


티켓 살 때부터 사진이 너무 이뻐서 빨리 보고 싶었어요ㅠㅠ


저희는 중정기념당에서 버스를 타고 갔습니당ㅎㅎㅎㅎ



버스타러 가는 길~


버스 꿀팁 알려드릴게요 ㅇ.ㅇ



<대만버스>


1. 승차를 앞문에서 하는 버스, 뒷문에서 하는 버스가 있다.


이건 알고 갔긴 한데 도대체 어떻게 구별하는 지 어려웠어요 ㅠㅠㅠ

친구랑 알아낸 결과!!!


저렇게 알려주는 표시가 다 적혀있더라구요!!

현지인 분들 하시는 거 보고 따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만약 상황에 여의치 않다면 저걸로 구별하시면 됩니다!!




2. 이지카드를 탈 때 찍고, 내릴 때 찍는다.


부산은 환승할 때 말고는 내릴 때 안찍어가지고... 매번 잊어버릴 뻔 했습니다ㅎㅎㅎ



3. 버스 시간 나오는 LED 표지판? (이거 이름 뭔가요...) 엄청 잘 되어 있다!!!


여행 온 입장에서는 대만 교통이 정말 엄청 편했어요ㅠㅠ 

지하철도 버스도 안내 표지판이 정말 잘 되어 있어요


      


버스와 지하철 모두 전체 경로 다 대기하면서 확인할 수 있고!!

지하철의 경우 칸 별로 문이 있잖아요! 

그 문 열리는 곳 앞에 줄 어떻게 서야하는지 바닥에 테이프로 가이드 라인 해놔서 좋았어요!


대만교통이 너무 편해서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와서도 제가 가이드 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다시 본문~



가는 버스가 많아요!


한 40분? 걸려서 타이베이101에 도착했습니다



<타이베이101>



   버스에서 내려서 찍은 타이베이 101 쪽!


   오른쪽에 있는 백화점 같은 건물로 들어가시면 

   타이베이 101 전망대로 올라가실 수 있어요!



   저희는 반대편에서 건너가야해서 지하도를 이용했습니다!


   지하도로 바로 연결되있어요!


    이 건물 지하에서 마트, 푸드코드 등 구경 엄청 했어요!!!








어찌어찌 찍은 타이베이101!!!!

너무 높아서 한 화면에 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ㅠㅠㅠ


      



티켓 구매를 보통 인터넷에서 하실텐데

구매한 사이트에서 보통 안내가 다 나와있습니다!!


저희가 한 방식은 티켓 구매 후 받은 이메일을 카운터에 보여드리니 바로 티켓 주셨어요

구매 안내는 가서 유료 프린터를 이용해서 출력물을 제출하라고 했었는데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티켓이랑 같이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주세요!


여기서 파는 아이스크림 등 조금씩 할인 받을 수 있는데

친구랑 저는 이용하지는 않았어요~






아~ 저희 타이베이 101 간 이유!!!!

야경!!!!!


야경 사진 전에 알려드리자면!

각 면 별로 보이는 야경이 다르니 모두 한 번 씩 봐주세요ㅎㅎ


창을 통해 본 야경은 뒤에서 온 빛이 반사되서 사진 예쁘게 찍기가 다소 어렵습니다ㅠㅠ


테라스? 같은 곳에 나가서 찍을 수 있으니까 거기를 이용하시면 더 예쁘게 찍을 수 있어요!

철장이 있긴 한데 그 사이에 렌즈를 맞춰서 찍으면 엄청 예쁘게 나와요!

















타이베이 101 오시면 야경 보신 후 이걸 보시는데요!!





지진이나 강풍에 101타워가 중심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추 입니다!


댐퍼라고 부르던데 무려 660톤이라고 합니다


주위에 여러 설명들도 많고 캐릭터들도 있지만 그닥 흥미가 없어서 나오기로 했어요!


나오는 길에 있던 산호로 만든 장신구 판매점들!!!!


대만에서 명품인 거 같은데 구경만 했어요ㅎㅎㅎ



      






지하에 있는 푸드 코트에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하루에 10끼 먹는 다면 다 먹어 봐야지 생각했습니다~

      



음식 종류를 보면 라멘, 스시 집이 많고 그 외에는 엄청 다양했어요!

카레, 돈까스 철판요리 등등~


설렁탕 집도 있었어요! 

사람들 정말 많죠???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에 갈 집이 없었으면 여기에서 저녁을 먹었겠지만 둘 다 너무 좋아하는 훠궈 집을 미리 알아놨어서 구경만 했습니다!


다음 게시물은 훠궈 집이에요!!!

이제 중정기념당 가려고 길을 나섰는데 4시 10분쯤?


밥 먹고나면 디저트 먹어야 하는데.... 대만오면 많은 차를 먹어보고 싶어가지구ㅎㅎ


우육면으로 배 채우고 나와서 중정기념당 가기 전에 먹은 게 있어요!!


<itso>




가는 길~ 너무 가깝죠??

골목에서 나오시면 바로 있어요!!






저랑 친구는... 호호... 뭘 시켜야 할 지 너무 고민이었어요 흠...

하나 당 2천원 정도? 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일단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아래 첨부한 사진처럼 한 잔 크기가 너무 크고? 둘 다 같은 거 시키면 질릴 거 같아서

친구는 밀크티를 마셨고 저는 레몬티를 마셨답니당ㅎㅎㅎ

-> 소금 레몬티 였어여!!!


서로 다른 거 시켜서 나눠 먹으면 되겠지? 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했던 건 두 명이 두 컵을 마실 수 없다는 점 ^0^

다음 날 다른 집에 가서 살 때는 둘이 한 컵 나눠 마셨어요ㅋㅋㅋㅋㅋ

한국의 그 사이즈가 아닙니다


밀크티랑 레몬티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우선 이름에 굉장히 충실한 맛이다!!!!!!!


밀크티 말 그대로 정말 진한 밀크티에요!

저랑 친구는 둘 다 밀크티 엄청 좋아해서 진한 밀크티가 너무 좋았어요


레몬티는 호호호....

제가 신걸 별로 안 좋아해서 먹는 게 힘들었어요ㅠㅠㅠ


나중에는 너무 신거 계속 마시니까 위까지 아픈 느낌 ㅠㅠㅠㅠ

실제로 막 아픈 건 아니지만 그 정도로 레몬!!!!! 하고 자기 주장 심한 음료였습니다ㅎㅎ


아무래도 날이 더우니까 평소 잘 못마시던 레몬티도 많이 마셨어요!!

상큼하고 시원한 게 계속 땡기더라구요


이 음료를 들고 중정기념당까지 걸어갔습니다!

아래 지도보시면 걷기에는 굉장히 멀어요!


근데 저희가 도착한 첫 날이라 대만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신기해서 걸어갔습니다~




걷는 동안 너무 좋았던 건 대만을 좀 볼 수 있었다는 점???


대만은!!!! 중국과 일본을 합한 느낌이다!!!


도로가 엄청 넓고 나무가 크고 오토바이를 많이탄다~


지도에 나와있는 얼얼바 평화 기념공원 정말 이뻐요ㅠㅠ



<얼얼바 평화 기념공원>


입장료X






얼얼바 평화기념공원에 대해 한국에 와서 찾아봤는데

말 그대로 평화를 기리는 공원이에요


이전에 228 사건이 일어나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 이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228 사건은 이전에 중국대륙의 정치 싸움의 패자가 타이완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에 중국에서 타이완에 본래 살던 사람들을 차별하고 억압하는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이에 국민들이 차별과 억압된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 시위를 하는데

시위에서 약 3만명에 이르는 인명피해가 생겼습니다.

이 공원은 이를 기리는 공원입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대만의 식물들인데 약간 일본+중국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어요~

한국에 보통 심어진 나무들과는 다른 나무들이 많아서 걸어가면서 계속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아래는 중정기념당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에요!


아까 말씀 드렸듯이 오토바이가 많고 길이 넓다!


      




자 그렇게 (구경하느라) 40분을 넘게 걸어 중정기념당에 도착했습니다!!!



<중정기념당>


입장료X


웅장한 정문입니다...

정면에서는 도저히 다 담을 수 없었어요 






위에 보셨던 정문을 넘어 들어가시면 안에 더 웅장한 장면이 펼쳐집니다!!!!


산에 가서 나무들 찍을 때 말고는 사용해본 적 없던 파노라마 기능을 사용해서 찍었어요 


제가 파노라마로 이걸 다 담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굉장히 넓고 넓어요!!!!

관광객이 매우 많지만 붐빈다는 느낌 전혀 없습니다

좌우에 있는 주황색 지붕이 있는 건물들은 여러 행사를 진행하는 것 같았어요!


오케스트라? 공연이 저희 갔을 때 현수막에 적혀있더라구요

--> 검색해보고 알았는데 국립 희극원과 국립 음악청이라고 합니다!!!


중정기념당의 한 가운데!!!! 위치한 저 건물은 뭘까요?





중정기념당에 대해 알아보자면!!


타이완의 총통이었던 장제스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기념당이라고 합니다.

(장제스의 본명이 중정이라고 해요)


국민들의 존경을 받아 세워진 장소로 

나라의 국고가 아니라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낸 돈으로 지어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정기념당 교대식을 많이 보고 오시죠!


미리 교대식 시간을 알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교대식은 9:00~17:00!!! 매시 정각입니다!!


절도있는 근위병들의 모습과 교대식을 보고 왔어요


어쩜 그렇게 딱딱 맞게 행동하시고 퇴장하시는 지 감탄했습니다








엄청 높죠???


오후 5시에 진행하는 교대식을 보고 왔는데


이 교대식을 본 이후에 친구랑 사진 좀 찍다보니 해가 완전히 졌어요ㅎㅎㅎ


그대로 야경보러 타이베이 101로 이동했습니다!


때는 2017년 11월 2번째 주!

친구랑 여행을 당장가고 싶어서 다음 주에 대만을 가자고 얘기를 했어요!

앉은 자리에서 비행기 예매 다 하고 그 다음 날 만나서 일정 다 짜고ㅋㅋㅋㅋㅋㅋ


준비 순서!


1. 비행기 예매 (갓 에어부산)


  온라인투어/스카이스캐너/아시아나항공에 접속해서 먼저 검색해봤어요! 친구가 중국 항공사는 믿지 못해서(연착 경험이 있대요 ㅠㅠ) 그래서 중국 항공사를 거르고 나니 에어부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온라인투어에서 발견했어요!)

  

  저는 부산출발인데 사실 에어부산 말고도 저가 항공사는 많지만 에어부산의 비행기가 다른 저가 항공 비행기들 보다 좋다고 해요! 친구는 답답한 환경을 잘 못 견디지만 2시간 남짓한 비행시간 + 에어부산 은 견딜 수 있겠다고 해서 예매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예매하고 좌석 지정까지 다했어요! 어플도 있습니당ㅎㅎ


  제가 구매했던 항공권이에요!


<출국항공권>


<귀국항공권>



  제 친구가 기내식을 거의 먹지 못하는데 에어부산 기내식은 뚝딱했습니다. 미국, 홍콩, 중국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하면서 기내식을 다 먹은 적이 없는데 이번이 처음이래요 그게 기내식 특유의 맛이 있는데 에어부산에서는 그 맛이 안나서 좋았대용!! 기내식이 약간 누른 밥이 나오는데 정말 맛있습니다. 에어부산 최고!





  아 금액은 30만원정도? 들었어요ㅎㅎ 둘 다 당장 떠나고 싶은데 목~일 밖에 안되서 날짜에 맞춰 찾았더니 다른 사람들 처럼 초특가는 아니지만 왕복에 30이라 만족했습니다ㅎㅎ


2.  가서 뭐하지? 일정짜기


  이제 일정을 짜야하는데... 사실 자유여행할 때 제 입장에서는 가장 귀찮은 순서에요^^ 친구랑 했던 방법을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2-1. 가는 날을 엑셀에 표로 정리한다.


  여행 출발할 때부터 돌아올 때까지를 엑셀에 표로 정리한 다음 시간대별로 입력할 수 있도록 구상해요

갈 곳을 정하기 전에 각 요일 별로 도착하는 시각, 출국하는 날 공항 도착해야하는 시각, 각 요일 별 날씨를 표시해요!

저는 컴퓨터로 하는 게 더 편해서 엑셀을 사용했는데 불편하시면 손으로 해도 충분합니당~


저랑 친구가 계획짜기 전에 얘기했던 게 있어요~


1) 여유 시간 넣기

둘 다 기념품 구경도 좋아하고 여기저기 구경하는 거 쉬는 거 등등 즉흥적인 거 좋아하니까 여유있는 계획이 중요합니다!


2) 틀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짜기

  자유여행에서 모든 일이 다 딱딱 들어맞을 수는 없으니까 대충 전체적인 틀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짭니다!

그래서 혹시 이거 못하면 이때 이거하자~ 이런 것도 몇가지 적었어요ㅎㅎ


맨 마지막에 어떻게 짰는 지 첨부할게요!


2-2. 각자 검색으로 맛집과 관광지를 찾는다! => 구글 지도 별찍기!! (아이디 하나에 몰아서 하기)


  둘이서 가는 여행인데 각자 가고 싶은 곳이 있을 수 있으니까 우선 각자 검색해서 가고 싶은 곳을 찾았습니다!

찾은 다음에는 구글 지도에 별찍기 기능을 사용해서 지도에 표시 했어요!

동시에 봐야 편하니까 무조건 한 아이디에 몰아서 해요ㅋㅋㅋㅋㅋㅋ


친구랑 같이 별찍기한 지도 캡처에요!!! 3박 4일인데 2.5일동안 시간이 있어서 별이 몇 개 없네요ㅎㅎ


저 별들 중 관광지도 있고 맛집도 있어요ㅎㅎㅎ


2-3. 별찍기로 완성되는 일정 (구글이 다 했다) 


  별로 마크한 곳을 같이 한번 쭉 봐요!!

이 별이 식당인가 관광지인가도 보고ㅋㅋㅋㅋㅋㅋ


  저희가 가는 날이 16, 17, 18, 19일인데 18, 19는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끼리 가기 힘든 곳을 묶어서 여행사에서 진행하는 하루 동안 다니는 투어를 예약했어요! 투어는 비오는 날로ㅎㅎㅎ

(사실 막상 가니까 태풍이 근처를 지나가고 있어서 비가 가로로 내렸어요 ㅠㅠㅠ ㅎㅎ....)


아, 저희끼리 가기 힘든 곳은 교통편이 불편한 곳이에요(저희기준에서ㅋㅋㅋ)


예스허진지!를 묶은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투어는 2-4에서 더 설명드릴게요~)


별을 쭉 보고 교통편을 보니까 대만이 버스랑 지하철이면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더라구요!

친구가 호텔스닷컴에 무료 숙박권도 있고 즐기러 여행간거라... 교통의 요지라고 생각되는 곳에 숙소를 정했습니다ㅋㅋㅋㅋㅋ 숙소+위치 기준으로 여행 일정을 짰어요!


첫날       :  도착해서 숙소 근처 관광지

둘째날    :  단수이 + 스린야시장

셋째날    :  버스투어

마지막날 : 공항


지도로 설명드리면 더 와닿으실 거 같아요ㅋㅋㅋㅋ 아까 첨부했던 지도 다시!!!



별들을 보시고 근처에 있는 것끼리 묶어요!

그리고 나서 숙소를 기점으로 루트를 짰습니다!!!

별찍은 곳 다 가지는 못했지만 8ㅅ8

나중에 또 오면 되죠 ^0^


아래는 저희가 적었던 계획표에요!



관광지랑 식당 구별하려고 글자에 색을 넣었어요!

빨간 글씨 -> 관광지

파란 글씨 -> 식당


저기 엑스표 한 거는 저희가 피곤해서 안갔어요

후회 전혀 하지않습니다 정말 피곤했었어서 핳ㅎㅎㅎ

친구랑 저랑 둘 다 생각하는 게 즐기려고 여행간거니까 몸 안 좋으면 쉬고 안가도 괜찮다 다음에 또 오지 뭐^0^ 입니다

나머지는 다 했어요!


일정을 굉장히 빡빡하게 짰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나름 괜찮았어요!

중간중간 쉬고 구경했는데 신기하게 대충 맞아들어갔어요~


여기에서 결제를 미리 했던 게 두 가지 있는데요 타이베이101 전망대 입장권이랑 버스투어에요!


타이베이101은 티몬, 버스투어는 KLOOK 에서 했어요~


티몬캡처랑 URL 입니당 버스투어는 2-4에 있어요! ^3^


http://www.ticketmonster.co.kr/deal/655968182?isHistory=Y



2-4. 버스투어 예스허진지!


예스허진지 = 예류 지질공원 + 스펀 + 허우통 + 진과스 + 지우펀


보통 예스허진지 나 예스진지를 많이 간다고 해요~

아래는 투어 일정입니다!!



이 투어에는 식사가 포함되지 않았어요! 


https://www.klook.com/ko/activity/3521-jiufen-full-day-tour-taipei/


제가 예약했던 투어 url 입니다!

KLOOK에서 했는데 친구가 뭔 할인을 받아서 두명해서 43419원 이었습니당!


투어 날짜는 비 오는 날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사실 투어 날 전까지는 버스타고 쉽게 다니는 날은 비오는 날해도 될거야!! 하고 했던건데... 막상 가니까 비가 가로로 내리고 예류 지질 공원은 입장 통제 되서 1구역은 못 들어갔어욬ㅋㅋㅋㅋㅋㅋ

  그 정도로 비 올 줄은 몰랐지만ㅋㅋㅋ 둘 다 여행만으로도 좋아서 우산 뒤집어지면 꺄하하하꺄하핳 강물이 점점 불어도 우와우와!!!!꺄하하하 하고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 가이드 님께서 버스에서 대만여행 꿀팁 방출 해주셔서 더 좋았어요!!


3. 숙소 고르기


  숙소는 친구가 호텔스닷컴 무료 숙박권이 있던 터라 >< 비싼 곳 했어요ㅎㅎㅎ

여기 숙소가 리모델링 한 방에 저희가 들어가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실 가기 전에 블로그나 숙소 후기를 보면 모두 낡았다 방음이 별로다 등등 안 좋은 평가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ㅠㅠ 막상 도착하니까 리모델링해서 그런 거 하나도 없더라구요ㅎㅎ


숙소 위치 + 사진 첨부할게요!



[호텔 지도]





[호텔 로비]






[방 사진]

방 사진이 엄청커서ㅋㅋㅋ 다음 글에다가 사진 더 올려둘게요!!

두 명 가서 각자 침대썼고 캐리어 펼쳐 놓고 살았는데 좁다는 생각 못했어요!



4. 환전!!!


  까먹을 뻔 했어요!!!! 저 예전에 일본 갔을 때 환전을 부산은행 어플에서 예약하고 여객터미널에서 찾았는데 엄청 편하더라구요


  이번에도 어플로 예약한 다음에 당일에 김해공항에 부산은행에서 찾았어요! 찾는데 걸리는 시간 1분...? 2분??

은행 간판?이 엄청 크게 있어서 1층에서 바로 찾았습니다~


달러로 했다가 대만돈으로 했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귀찮아서 어플에서 대만돈으로 바로 환전했어요!


둘이 각자 30만원씩 환전했고 충분합니다ㅎㅎㅎ


사실 둘 다 예쁜 볼펜, 엽서, 이어폰 줄감개?, 가죽지갑 등 기념품 엄청 많이사서 저희는 부족했는데ㅎㅎ 아마 충분하실거에요!!



이제 다 쓴거겠죠???  빼먹은 거 없겠죠?? ㅎㅎㅎ 


궁금한 거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빼먹은 것도 말씀해주시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당ㅎㅎㅎ


다음 글에서 숙소 정리한 번 하고 여행간 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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